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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학점이 낮으면 서류에서 무조건 필터링 되나요?
"성실함의 척도"라는 학점이 3점 초반대인데,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지원은 꿈도 꾸지 말아야 하는지, 아니면 실무 경험으로 충분히 뒤집을 수 있는 수준인지 확신이 없습니다
2026.03.09
답변 6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무조건은 아닙니다 다른 스페으로 커버가능할 수 있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3.0 미만이 아니면 필터링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3.0 이상은 만들어 놓아야 한다고 말씀을 드리는데 멘티분의 경우에는 필터링 수준은 아니라 할 수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학점이 3점 초반이라고 해서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무조건 서류 탈락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기업은 내부 기준으로 학점 컷을 두기도 하지만 많은 기업이 학점만으로 필터링하기보다는 직무 경험과 자기소개서를 함께 봅니다. 특히 마케팅 영업 기획처럼 실무 역량이 중요한 직무는 프로젝트 경험 인턴 대외활동 성과가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신입 지원에서 학점이 높은 지원자가 많은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학점의 약점을 다른 요소로 보완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직무 관련 인턴 경험 프로젝트 결과 포트폴리오 자격증 등을 통해 실제 업무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학점 3점 초반은 불리한 요소일 수는 있지만 지원 자체를 포기할 수준은 아니며 실무 경험과 직무 적합성을 잘 보여주면 충분히 만회 가능한 수준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학점이 3점 초반대라면 일부 기업에서는 서류에서 불리할 수 있지만, 절대 지원 자체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학점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실무 경험, 프로젝트, 인턴십, 공모전, 대외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실무 경험으로 학점 약점을 충분히 상쇄할 수 있는 사례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인턴으로 성과를 내거나, 팀 프로젝트에서 구체적 결과를 만들어낸 경험, 혹은 자격증·특화 역량을 갖추면 “학점보다 실제 업무 능력이 뛰어나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 kkevin11블루버드코사원 ∙ 채택률 0%
신입의 실무경험이라고 해도 짧은 인턴 내지는 학부연구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걸로는 3점 초반대의 학점을 뒤집기는 힘들어 보이고요.. 아니면 전공 학점은 높고 교양은 낮은 경우라면 가능은 해보입니다. 만약 경력으로 이직을 노리게 되면 학점은 신입에 비해 많이 중요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먼저 중소, 중견으로 가서 경력을 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셔서 2,3년차까지는 대기업 신입에 지원하실 수도 있고요. 그리고 중소를 가신다고 정하면 잘 찾아서 가셔야 됩니다. 진짜 말도안되는 중소가 아니라 작성자님이 가고싶은 회사 직무와 가능한 동일 업무를 하는 곳으로 찾으세요.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학점이 3점 초반이라고 해서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서류에서 무조건 탈락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기업은 내부 기준으로 학점 컷을 두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학점만으로 필터링하기보다는 직무 관련 경험과 프로젝트, 인턴 경험 등을 함께 평가합니다. 특히 직무와 연결된 경험이 명확하면 학점의 영향은 생각보다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인턴, 프로젝트 성과, 자격증, 직무 관련 대외활동 등이 있다면 충분히 보완이 가능합니다. 실제 채용에서는 직무 적합성과 실무 이해도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학점에만 집중하기보다 지원 직무와 연결되는 경험을 명확하게 정리하고, 자소서에서 해당 경험을 통해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학점은 약점일 수 있지만 전략적으로 충분히 극복 가능한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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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학사? 석사? 품질보증? 신뢰성 평가? (글자수 제한으로 내용이 압축되어 조금 빈약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곧 4학년이 되는 25살 기계공학과 학생입니다. 저는 전공 수업(재료역학, 기계설계 등)을 통해 파단 지점 계산, 수명 추정 등 제품이 언제 고장 나는지 예측하는 일에 흥미를 느껴 신뢰성 평가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현재는AI 기반 전자패키징 신뢰성 평가 연구실에서 학부연구생으로 활동 중입니다. 다만 연구 주제 변경도 있었고 시험 계획 단계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며 아직 시험을 못하는 등 성과를 만들지 못했고, 이로 인해 석사 진학이 맞는 선택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학점은 4점대 초반이지만 학교가 인서울 급이 아니어서 학사 취업 경쟁력이 충분한지도 불안합니다. 이에 현직자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1. 신뢰성 평가와 품질보증(QA)은 현업에서 어떻게 구분되는지 2. 시험·평가 위주의 업무를 희망할 경우 품질 직무에서도 해당 업무가 가능한지 3.신뢰성 평가 직무를 목표로 할 때 석사 진학이 사실상 필수인지, 학사로도 진입 가능한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Q. 기계 시스템 설계 해석 직무나 예시들 알려주세요.
예를들어 그냥 펌프설계는 기기설계지만 펌프 터빈 배관등 등 컴포넌트를 모아 열역학적 사이클을 구성해서 발전플랜트설계, 가스터빈 엔진 설계를 하거나, 어느 작동점에서 어느 결과를 내는지 해석하는거. 이에대해 부하나 작동점을 변경했을때 다시 시스템을 제어해서 밸브개도나 터보펌프 rpm등을 변경해서 다시 시스템을 안정화 시키는 그런 시스템들이 뭐가 있을까요? 발전플랜트, 엔진(가스터빈등) 외에 잘 안떠올라서요. 방산쪽이거나 열역학적 사이클 이용이 가능한것이라면 더 좋고요.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추가로 그걸 할수있는 직무와 그 직무를 뽑는 기업, 무엇보다 석사수준을 요구하지 않는게 있다면 이에대해 알려주시거나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직무고민
안녕하세요. 학부(지방대) 생명공학과 4점대 // 석사(서울) 공대라인(생명,화학X) 4점대 어학: 토익 800중반, 토스 IM3 자격증: 컴활 1급, 식스시그마GB 경험 학부 연구원: 미생물 배양 및 유전자 클로닝 석사: 체외진단플랫폼 개발 (단백질, 항체 경험은 조금 있음, 세포나 동물실험은 없음) 교육 GMP전문가 과정, 제약품질교육 크게 바이오의약품 생산&품질, 체외진단기기 연구개발 2가지로 취준을 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의약품: 삼바 1차 붙고 2차 탈락, 다른 곳(10곳)정도 서류 탈락 체외진단: 1곳 서류 탈락 1. 바이오 의약품 회사랑 직무 적합성이 맞을까요 ? 직무는 체외 진단으로 가는게 맞는데 연봉은 체외진단 석사졸 < 바이오의약품 대졸 이라 고민됩니다. 2. 공백기가 1년 정도 되는데 체외진단 중소 생산 공정 개발에 가야할지 아니면 삼바를 계속 노려야할지 고민입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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